
도커, 그 위대한 여정의 시작
안녕하세요, 여러분!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려온 ‘도커(Docker) 에센셜’ 시리즈를 시작합니다. 이 시리즈는 도커의 ‘도’자도 모르는 초보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. 컨테이너 실행부터 이미지 생성까지, 도커의 가장 기본적인 핵심 개념들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 예정이니 걱정 말고 따라오세요. 이번 첫 글은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배우게 될지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. 자, 그럼 저와 함께 도커의 세계로 떠날 준비, 되셨나요?

우리가 함께 배울 것들: 시리즈 완전 정복 로드맵
이번 ‘도커 에센셜’ 시리즈는 총 7개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각 단계별로 무엇을 배우게 될지 미리 살펴볼까요? – **2편: 도커란 무엇일까요?** 도커가 정확히 무엇인지, 왜 사용해야 하는지, 그리고 다른 솔루션들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봅니다. – **3편: 도커 설치하기:** 리눅스(우분투/데비안), 윈도우 10, 그리고 macOS에 도커를 설치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드립니다. – **4편: 컨테이너 실행하기:** 드디어 도커를 직접 실행해보고, 실제로 컨테이너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. – **5편: 컨테이너 유지하기:** 컨테이너를 종료해도 데이터나 설정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유지되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. – **6편: 외부에서 컨테이너 접속하기:** 컨테이너 내부에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내 컴퓨터나 다른 네트워크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포트를 개방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. – **7편: 나만의 도커 이미지 만들기:** 마지막으로, 수동 방식과 Dockerfile을 이용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나만의 커스텀 도커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며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.

개발자라면 왜 도커에 열광할까요?
도커가 왜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을까요? 가장 큰 이유는 ‘어디서든 동일한 환경’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. 내 컴퓨터에서 잘 되던 프로그램이 친구 컴퓨터나 실제 서버에서는 오류가 나는 경험,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? 도커는 애플리케이션과 그 실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‘컨테이너’라는 상자에 담아 통째로 전달합니다. 덕분에 개발, 테스트, 배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치 아픈 환경 차이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. 이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도 그 편리함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.

자, 이제 함께 시작해봅시다!
이 시리즈가 여러분이 도커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. 모든 영상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,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다음 영상으로 넘어가서 도커와의 즐거운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.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