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서론 – 2026년 소상공인을 위한 희소식!
2026년 첫 정책자금이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! 특히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기다려온 ‘일반 경영안정자금’ 대리 대출이 1월 5일부터 시작됩니다. 정보가 곧 자산이 되는 시대, 이번 정책자금은 여러분의 사업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. 지금부터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일반 경영안정자금의 모든 것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.

‘일반 경영안정자금’ 상세 조건 파헤치기
일반 경영안정자금은 업종에 관계없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인기 높은 자금입니다. 개인 사업자는 물론 법인 사업자도 가능하며, 제품 생산 비용 및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운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융자 한도는 기업당 연간 7천만 원 이내로, 5년 상환(2년 거치, 3년 분할 상환) 방식입니다. 특히 대출 금액의 70%는 3개월마다 균등 분할 상환하고, 30%는 만기 시 일시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니, 상환 계획을 잘 세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더욱 유리해진 금리 혜택과 신청 방법
2026년 일반 경영안정자금의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 + 0.6%p 가산금리로 책정됩니다. 아직 1분기 기준금리가 발표되지 않았지만, 가장 주목할 점은 최대 0.8%p까지 받을 수 있는 ‘우대 금리’입니다. 소진공 또는 은행권 컨설팅, 사회적기업 고용 보험 가입, 성실 상환 소상공인, 그리고 수도권 외 지역 또는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 (가평군, 연천군, 강화군, 옹진군 등) 소재 사업자는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신청은 1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이트에서 ‘대리 대출’로 가능하니, 서둘러 신청하시길 바랍니다. 특히 높은 금리의 대출을 저금리(7%->4.5%)로 전환해주는 ‘대환 대출’도 같은 기간 시작되며 예산 소진이 매우 빠르니, 해당되시는 분들은 더욱 신속하게 움직이셔야 합니다.